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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디데잇 — 옮겨 적는 5분을 없앤 AI 일정앱
매일 AI가 정리해 준 할 일을 앱에 다시 옮겨 적는 게 너무 귀찮다 → AI가 정리한 걸 앱에 바로 넣어주고, 집안일은 가족·연인에게 넘겨주는 앱 프로토타입 (바로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https://extraordinary-unicorn-dead75.netlify.app/ 발표영상 (1분 10초) https://youtu.be/kI6ZINyDzXo 회의록을 AI에 넣으면 할 일이 30초 만에 정리됩니다. 그런데 그걸 일정 앱에 하나씩 다시 치는 데 5분이 걸립니다. 정리는 빨라졌는데 옮겨 적는 건 그대로라, 8건 중 3건만 남고 나머지는 "이따 하지"가 됩니다. 디데잇은 그 5분을 없앴습니다. · 사진 한 장을 보내면 기기 안의 AI가 포스터·안내문의 글자를 읽어 일정으로 만들어 줍니다. 디데이 날짜에서 거꾸로 계산해 준비할 일까지 짜 줍니다. · Claude·ChatGPT에 "회의록에서 내 할 일 등록해줘"라고 하면 앱에 바로 들어옵니다. 설치할 것도 없이 주소 하나만 등록하면 됩니다. · 여자친구·남편·친구에게 일을 넘길 수 있습니다. 말로 하면 잊히는 부탁을 앱에 남기고, 요청 → 수락 → 완료 → 승인으로 흐릅니다. 사진으로 인증받고 보상도 걸 수 있습니다. AI가 틀린다는 걸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AI가 넣은 항목은 따로 표시되고 "방금 4개 추가됨"에서 한 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코딩을 대신해 줄 사람이 없어 Claude Code를 파트너 삼아 혼자 만들었고, App Store에 출시해 지금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앱 (App Store · 무료) https://apps.apple.com/kr/app/id6782897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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