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성] 팀플과 협업에서 무임승차를 방지 해주고 줄여주는 AI서비스, 무임승차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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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조별과제에서 누가 일 안 하는지 세는 게 너무 귀찮다 → AI로 말한 양·한 일·약속 이행률을 자동 정산해주는 무임승차 내려!" 조별과제에서 제일 열받는 건 일을 안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할게" 해놓고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걸 세지 못합니다 — 기억이 안 나니까. 👉 프로토타입 체험하기: https://nofreeride.netlify.app/ 👉 유튜브 발표영상 (2분 05초): https://youtu.be/7UjZInVQ_ck ■ 60초 체험 순서 ① 샘플 과제 "경영학원론 팀플"을 눌러 들어갑니다 ↓ ② 첫 화면의 "0 / 4" — 4번 맡겠다고 하고 0번 지킨 사람입니다 ↓ ③ 화면을 내려 2×2 그래프를 보세요. 오른쪽 아래 붉은 칸이 무임승차 구간입니다 ↓ ④ 아래 [대화] 탭 — 카톡 대화를 그대로 붙여넣는 자리입니다 (직접 붙여넣어도 됩니다) ↓ ⑤ [한 일] 탭 — 파일·작업을 기록해 보세요. 단톡에서 확인 안 되면 "미확인"으로 표시됩니다 ↓ ⑥ [리포트] 탭 — 산출 근거가 명시된 최종 정산표입니다 ※ 본인 Anthropic API 키가 있으시면 [AI 정밀 분석]을 눌러보세요. 과제 주제·진행 방식·마감까지 반영한 조언으로 바뀝니다. 키는 브라우저에서 곧바로 전송되며 저희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서버가 없습니다). 키가 없어도 모든 기능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 지표 3개 ① 말한 양 — 메시지 수 비중 ② 한 일 — 파일 전송·문서 편집·작업 보고 ③ "내가 할게" 이행률 — 약속 발화를 뽑아 이후 산출물과 시간순 1:1 대조 ③번이 핵심입니다. 사람은 약속을 셀 수 없습니다. 수백 개 메시지에서 약속을 뽑아 산출물과 대조하는 건 AI가 아니면 못 합니다. 산출물 하나는 약속 하나에만 대응시켜, 한 번 낸 파일로 여러 약속을 때울 수 없게 했습니다. ■ 규칙 기반 + LLM 2단 구조 ①②③ 판정과 리포트는 규칙 기반이라 키 없이 즉시 동작합니다. [AI 정밀 분석]을 누르면 주제·진행 방식에 맞춘 LLM 조언으로 바뀝니다. 본인 API 키를 쓰는 방식이라 서버가 필요 없고, 호출이 실패해도 규칙 기반 결과가 그대로 남습니다. ■ 배점을 바꿔도 결론은 같습니다 파일 3점·보고 1점은 임의로 정한 값이 아닙니다. 모든 항목을 1점으로 균등하게 두든, 자기기록을 2배로 주든, 파일만 세든 — 네 경우 모두 같은 사람이 같은 사분면에 남습니다. 판정은 배점이 아니라 "약속 4건 대비 산출물 0건"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검증은 프로토타입에 자동 검사로 들어 있습니다. ■ 정직한 고지 단톡과 문서 이력만 보므로 오프라인 회의·전화·개인 작업 시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리포트는 평가의 근거 자료이지 평가 그 자체가 아닙니다. 같은 문구를 앱 화면에도 넣었습니다. ■ 고발장이 아니라 거울입니다 학기말에 누가 무임승차했는지 밝혀내는 건 이미 늦습니다. 진행 중에 팀원 모두가 같은 숫자를 보게 하는 게 목적입니다. 제출용 리포트는 최후의 수단이고, 쓸 일이 없는 것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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