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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오인웅] YAKSOK
💊 YAKSOK(약속) — 약 먹는 건 내가, 약 챙기는 건 약속이. 일상 속 복약 관리의 번거로움을 AI로 줄이는 서비스 「YAKSOK(약속)」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약을 처방받거나 영양제를 구매한 뒤 생각보다 많은 일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약 이름과 복용 방법을 확인하고, 언제 먹어야 하는지 기억하고, 알람을 설정하고, 실제로 복용했는지 다시 체크해야 합니다. 여러 종류의 약이나 영양제를 함께 복용한다면 성분 중복이나 복용 시 주의사항까지 별도로 찾아보아야 합니다. 특히 기존 복약관리 서비스 역시 사용자가 약 이름과 복용 시간 등을 직접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약을 관리하기 위해 또 하나의 앱을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YAKSOK은 이 과정을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합니다. 약봉투나 처방전을 촬영하면 AI가 내용을 분석하여 약 정보와 복용 횟수, 복용 시간, 복용 기간 등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복약 일정을 생성합니다. 사용자는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입력하는 대신 결과를 확인하고 등록하면 됩니다. 등록된 약은 TodoList처럼 아침·점심·저녁 일정으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먹었어요’** 버튼을 통해 복용 여부를 바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알림을 보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 복용을 완료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완료형 복약관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YAKSOK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담았습니다. 💊 AI 복약정보 자동 등록 약봉투·처방전 등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복약 정보를 분석하고 일정을 자동 생성합니다. ✅ 오늘의 약속 오늘 먹어야 하는 약만 아침·점심·저녁으로 간단하게 확인하고 복용 완료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 복용 안전정보 확인 등록된 약과 영양제의 성분 중복이나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정보를 사용자에게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안내합니다. 👨👩👧 효도모드 부모님과 가족의 복용 완료 여부를 연결하여 확인하고, 아직 복용하지 않은 경우 가족이 한 번 더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복약 습관 형성 연속 복용 기록과 포인트, 캐릭터 성장 요소를 통해 단순한 알람이 아니라 꾸준한 복약 습관 형성을 돕습니다. 프로토타입에서는 약 등록 → AI 분석 → 복약 일정 생성 → 복용 완료 기록 → 안전정보 확인 → 가족 복약관리로 이어지는 YAKSOK의 주요 흐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토타입의 AI 분석 및 일부 의료정보는 서비스 콘셉트를 보여주기 위한 데모 데이터로 구현되어 있으며, 실제 서비스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공식 의약품 데이터와의 연계를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YAKSOK은 AI가 사용자의 의학적 판단을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AI는 복약정보를 입력하고 정리하고 기억해야 했던 일상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보조 역할을 담당하며, 실제 약물의 복용·변경·중단에 관한 판단은 의사 또는 약사 등 전문가의 확인을 전제로 합니다. YAKSOK이 해결하고 싶은 것은 거창한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 약 먹었나?” “이 약은 언제 먹는 거였지?” “엄마는 저녁 약 드셨나?” 매일 반복되지만 매번 신경 써야 했던 작은 귀찮음들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 약을 등록하고, 오늘 먹을 약만 확인하고, 먹었다면 체크하고, 필요할 때는 가족이 서로 한 번 더 챙길 수 있도록. 약을 관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약을 잘 챙겨 먹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YAKSOK이 제안하는 새로운 복약관리 방식입니다. 약 먹는 건 내가, 약 챙기는 건 약속이. YAKSOK(약속) 🔗 프로토타입 https://rhiem-ed4527.netlify.app/ 🔗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uxV0a8Q29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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