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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조현찬] 언제부터 - 마감일을 적어도 늦는 이유는, 아무도 시작일을 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매일 공고 마감일을 폰 메모장에 옮겨 적는다 → 스크린샷만 던지면 마감일이 아니라 착수일을 돌려주고, 끝난 일은 스스로 내려가는 역산 달력 ■ 프로토타입 (직접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https://incredible-marzipan-34eb06.netlify.app ■ 발표영상 (75초) https://youtu.be/XMApmjDsnoo ■ 무엇이 다른가 달력은 "언제까지"만 답합니다. 「언제부터」는 "언제부터"를 답합니다. 공고를 넣으면 마감에서 거꾸로 세어 착수일과 중간 관문을 만듭니다. 팀을 짜야 하는 일이면 착수일을 더 앞으로 당깁니다. 결과 발표를 통과하면 본선과 시상식이 이어 붙고, 떨어지면 남은 일정이 함께 소멸합니다. "제출했어" 한마디면 상태판에서 내려가고 기록만 남습니다. ■ 왜 이 문제인가 이 공모전의 실제 접수 데이터 151건을 전수 수집해 보았습니다. 접수 기간 82일 중 마지막 5일에 40%가 몰렸습니다. 첫 30일에는 2%뿐이었습니다. 마감일을 몰랐던 사람은 없습니다. 언제 시작해야 하는지를 몰랐을 뿐입니다. ■ 첨부 1~5번 사업 소개서 6~8번 SNS 인증 (팔로우 / 공모전 피드 하트 / 개인 SNS 홍보 피드) #일상뒤집기 #홈그라운드 #AI공모전 #AI어플 #아이디어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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