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우] 자리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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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주차할 때마다 여기 세워도 되는지 헷갈리는 게 너무 귀찮다 -> AI로 금지구역까지 거리를 재서 판정해주는 자리재기 프로토타입 https://jarijaegi.netlify.app 발표영상 https://youtu.be/ekRnZPz0K10 [무엇을 판정하나] 차를 세우기 전에 지금 자리가 주정차 금지 6대 구역에 걸리는지 거리로 판정합니다. 도로교통법 제32조 기준입니다. 교차로 모퉁이 5m · 소화전 5m · 버스정류소 10m · 횡단보도 위 및 10m · 어린이보호구역 · 보도. 기준이 전부 다르고, 차에서 내리기 전에 여섯 개를 동시에 재야 합니다. 그걸 대신 재줍니다. [왜 필요한가] 서울시 불법주정차 신고 138,120건과 소방용수시설 60,012개소 좌표를 직접 대조했습니다. 신고 지점의 61.5%가 소화전에서 30m 안에 있었습니다. 위반은 5m부터인데, 대부분의 자리가 "가깝지만 아마 괜찮은" 구간에 있고 그 판단을 매번 눈대중으로 합니다. 과태료는 어린이보호구역 12만원, 소방시설 부근 8만원, 그 외 일반 4만원입니다. [기존 서비스는 왜 이걸 안 하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는 이미 있습니다. 성남시 문자알림, 서울 자치구 문자알림, 전국앱 휘슬. 다만 세 서비스 모두 공식 안내에서 6대 금지구역을 서비스 제외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주민신고제 역시 제외 대상입니다. 가장 비싼 자리에서 아무 연락이 오지 않는 구조입니다. 이 공백이 자리재기를 만든 이유입니다. [판정은 3단계입니다] 안전 여섯 개 기준 모두 여유가 있습니다 주의 기준에 가깝습니다. 직접 확인하세요 위험 금지구역입니다 거리를 확정할 수 없으면 확정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주의'를 정확히 말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데이터 출처] 서울시 불법주정차 신고 데이터, 전국 소방용수시설 좌표, 도로교통법 제32조. 소개서 각 장에 출처를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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