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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호, 유민준] 모아청 - 흩어진 청년 정보를 한곳에
🎯 흩어진 청년 정보를 한곳에 , 몰라서 못 받는 일은 없게 만 19~39세 청년 정보 통합 플랫폼 — 모아청 (MOACHEONG) 청년주택 · 청년정책 · 채용 · 지역공고 · 학교공지를 내 조건에 맞게 골라서, 마감 전에 알려주는 앱 몰라서 못 받는 일은 없게 만 19~39세 청년 정보 통합 플랫폼, 모아청 (MOACHEONG) 청년주택 · 청년정책 · 채용 · 지역공고 · 학교공지를 내 조건에 맞게 골라서, 마감 전에 알려주는 앱입니다. 청년 지원 사업은 이미 충분히 많습니다. 문제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도달률입니다. 청년주택은 마이홈에, 청년정책은 온통청년에, 채용은 워크넷에, 지역 공고는 구청 게시판에, 학교 공지는 학교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습니다.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면 매번 다섯 곳을 돌아야 합니다. 돌아본다고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자격을 알기 어렵다 "만 19~39세, 무주택, 월평균소득 100% 이하" 같은 요건을 확인하려면 공고문 PDF를 몇 장씩 읽어야 한다 신청 창이 짧다 — 청년안심주택 접수는 4~5일. 한 번 놓치면 다음 회차까지 몇 달을 기다린다 상황이 바뀌면 또 헤맨다 — 학생일 때, 취업 준비할 때, 독립할 때 봐야 할 곳이 전부 다르다 결국 존재 자체를 몰라서 못 받는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사용자는 검색하러 오지 않습니다. 필요한 게 뭔지 몰라서 검색을 못 합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포털이 아니라 먼저 알려주는 피드로 만들었습니다. 통합 피드 — 다섯 개 채널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자격 자동 판정 — 나이 · 지역 · 소득 구간을 대조해 신청 가능 여부를 먼저 알려주고, 대상이 아닌 공고는 피드에서 숨깁니다 마감 전 알림 — 저장한 공고는 마감 3일 전과 1일 전에 푸시로 알려줍니다 생애 단계 전환 — 상황이 바뀌면 버튼 하나로 피드가 다시 짜입니다 판정은 보수적으로 합니다. 틀린 "신청 가능"보다 정직한 "확인 필요"가 낫기 때문입니다. 대학생만의 앱이 아닙니다 사용자를 신분이 아니라, 시간에 따라 이동하는 상태로 봅니다. 단계 나이 그때 필요한 정보 대학생 19–24세 학교공지 · 장학 · 대외활동 취준생 23–28세 채용 · 자격증 · 국민취업지원제도 사회초년생 25–32세 청년월세지원 · 청년도약계좌 독립 · 신혼 28–39세 행복주택 · 전세임대 · 청약 모아청에서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이어집니다. 새로운 지원 사업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공고를, 필요한 청년에게 제때 도달시키는 일입니다. 흩어진 청년 정보를 한곳에, 몰라서 못 받는 일은, 없게. 모아청입니다! 프로토타입 https://moaachung.netlify.app/ 참고 영상 https://youtu.be/DOIGtGgS-ck?si=-nZytgAwFTj40PDG SNS https://www.instagram.com/9jungde/ @9jun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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