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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준 김민정 신영초 염지원 김태헌 ] : 시니어의 말을 찰떡같이 알아듣는, 음성 콘텐츠 기반 커뮤니티 AI 서비스 - "소리이음"
소리이음 — AI 일상뒤집기 공모전 소개글 시니어의 말을찰떡같이알아듣는,음성콘텐츠 기반커뮤니티 AI 서비스 말이 조금 불분명해도 대화를 끊지 않고, 꼭 필요할 때만 짧게 확인하는 시니어 음성 AI 인터뷰 서비스 “그때 부산… 아니, 울산 공장으로 갔지.” 사람은 이야기하면서 말을 고치거나 생략하고,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며 잠시 멈추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존 음성 AI는 처음 들은 내용을 너무 빨리 정답으로 확정하거나, 조금만 애매해도 “다시 말씀해 주세요”라고 되묻습니다. 실제 해외 시니어 음성비서 연구에서도 2,552번의 상호작용 중 632번의 오류가 발생했고, 오류가 생긴 대화의 98.10%가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 영어권 사용자 15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입니다. ‘소리이음’은 이러한 대화 단절을 줄이기 위해 만든 비의료 음성 AI 인터뷰 서비스입니다. AI 인터뷰어 ‘라디’는 사용자의 말을 바로 하나의 뜻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여러 뜻에서 다음 질문이 같다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 뜻에 따라 다음 질문이 달라질 때만 짧게 한 번 확인합니다. - 사용자가 말을 고치면 가장 최근의 내용을 반영합니다. -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소리이음의 목표는 모든 말을 완벽한 문장으로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아도 자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 ✨ 핵심 기능 1. 라디와 음성으로 나누는 구술생애 인터뷰 2. 앞선 대화까지 살펴 이어가는 자연스러운 후속 질문 3. 꼭 필요할 때만 제시하는 최소 확인 질문 4. 출처와 정정을 확인한 안전한 이야기 저장 5. 저장된 이야기를 다시 듣고 수정·삭제·공유 6.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음성으로 댓글 남기기 소리이음은 실제 인터뷰와 반복적인 개발·실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통제 실험에서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불필요한 확인 질문이 발생하는 실패도 발견했습니다. 이를 성공으로 과장하지 않고 현재 상태에서 판단 구조를 개선한 뒤 사람 평가, 실제 음성 검증, 실제 시니어 파일럿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말을 완벽하게 고치지 않아도, 이야기는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목소리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목소리와 이어주는 AI 인터뷰어, 소리이음입니다. 📄 프로토타입 체험 방법 ① 마이크 사용을 허용하고 `[대화 시작하기]`를 눌러주세요. ↓ ② 라디의 질문을 듣고 평소 말하듯 답해주세요. ↓ ③ 말을 중간에 고치거나 잠시 멈추면서 라디가 어떻게 이어 묻는지 확인해보세요. ↓ ④ 대화를 저장하고 `[지난 이야기]`에서 다시 들어보세요. ↓ ⑤ `[이웃]`에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음성 댓글을 남겨보세요. 👉 프로토타입 체험하기: https://sorieum-ai.vercel.app?_vercel_share=sW7qlo0icfmsL3fKQSKyKkbA26t6E9hA 👉 유튜브 설명영상: https://youtu.be/ieWOgzK3DNc?si=wf0OBQiBenu_omkX +SNS인증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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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eo215
27분 전고령화 사대에 꼭 필요할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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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j2054
57분 전꼭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