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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람, 강연수, 공은서] Re: Mem
> 아이디어 한 줄 요약: 무심코 저장해둔 사진과 스크린샷을 AI가 이해하고 기억하여,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 자연어로 질문하면 관련 정보를 찾아주는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 > 프로토타입 URL: re-mem.netlify.app <1. 문제⋅배경>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저장하지만 저장한 정보를 다시 찾는 과정에서 또다른 불편을 겪습니다. 수업 중 중요한 판서를 사진으로 찍거나, SNS에서 맛집·여행지·상품 정보를 발견해 스크린샷을 저장하는 등 필요한 정보를 일단 저장해두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선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해 다시 검색하거나, 같은 정보를 새롭게 찾아보게 됩니다. 즉, 현재의 스마트폰은 정보를 저장하는 기능은 뛰어나지만 저장된 정보를 사용자의 기억과 맥락에 맞게 다시 찾아주는 기능은 부족합니다. <2. 사용자 니즈> 검색이 아니라 기억을 제공합니다. - 사진과 스크린샷이 수백~수천 장씩 쌓임 - 무엇을 저장했는지는 기억하지만 언제, 어디서, 왜 저장했는지 기억하지 못함 - 갤러리의 날짜순·앨범별 분류 만으로는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움 - 검색을 위해 사용자가 직접 파일 명을 수정하거나 폴더·앨범·태그를 관리해야 함 - 기존 방식: 저장 → 폴더 선택 → 태그 입력 → 나중에 직접 검색 - 제안 서비스: 저장 → AI가 자동으로 이해·정리 → 자연어로 질문 기존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가 무엇을 찾을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존 갤러리는 주로 날짜·앨범·파일 중심으로 사진을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위 제안 서비스는 사용자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을 전제로 합니다. “그거 있잖아. 전에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거.” → 이런 식으로 모호하게 설명해도 AI가 사용자의 저장 기록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줍니다. “무엇이 찍혀 있는가”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왜 저장했을까?”를 중심으로 정보를 이해하게 되며, 사용자가 정확한 키워드를 기억하지 못해도 의미와 맥락을 기반으로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 사용자가 직접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메모·노트·사진 관리 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가 폴더를 만들고 태그를 지정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했지만 이러한 정리 과정을 AI가 대신 수행합니다. <3. 서비스 컨셉> 단순한 사진 분류가 아닌 의미 기반 검색을 지원합니다. STEP1. 자동으로 정보 이해 사용자가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저장하면 AI가 이미지 속 정보를 분석함 STEP 2. 자연어로 검색 사용자는 파일명이나 키워드를 정확하게 기억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질문하면 됨 STEP 3. 저장 당시의 맥락까지 활용 이미지의 내용만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저장 시점과 주변 맥락을 함께 활용함 STEP 4. AI가 먼저 필요한 정보를 제안 사용자가 직접 검색하지 않아도 AI가 상황에 맞는 정보를 다시 알려줄 수 있음 ⇒ 최종적인 서비스 방향: 정보를 저장하는 순간부터 필요한 순간까지 AI가 연결해주는 것 <4. 사업⋅임팩트> 단순 정보를 저장하는 AI를 넘어 맥락을 기억하는 AI를 제공합니다. - 시장성 거대한 잠재 수요 데이터 축적의 자연 증가 명확한 페인포인트 - 차별화 "검색"이 아니라 "기억" 맥락(언제·어디서·왜) 기반 선제적 제안 (Proactive AI) - 수익 모델 프리미엄(Freemium) B2C 구독이 핵심이나, 확장 시 B2B 및 커머스 연계 가능 개인화 데이터 자산은 광고가 아닌 가치 제공형 추천으로 수익화 (프라이버시 신뢰 유지) - 사회적 임팩트 디지털 부담(정보 정리 노동) 감소 학습·업무 생산성 향상 디지털 접근성 - 타이밍 온디바이스 AI의 성숙 자연어 검색에 대한 사용자 학습 완료 이미 쌓여있는 데이터 - 기대효과 개인의 실제 생활 데이터에 특화 사용자가 직접 저장한 정보 중심 작동 개인화된 AI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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