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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이경태) 다시봄
매일 캡처만 해두고 못 찾는 게 너무 귀찮다 → AI로 캡처를 읽고 찾아주는 다시봄 체험하기: https://dasi-bom.netlify.app "…어제까지였네." 선물 받은 기프티콘이 생각난 건 유효기간 다음 날이었습니다. 캡처는 분명 갤러리 어딘가에 있었는데요. 그렇게 조용히 사라진 커피 몇 잔에서 이 아이디어가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잊기 싫은 걸 전부 캡처로 남기지만, 갤러리는 그걸 시간순으로만 쌓아둡니다. 그래서 뒤집었습니다 — 사진첩을 뒤지게 하지 말고, 기억에게 묻게 하자. 다시봄은 캡처 속 글자를 AI가 미리 읽어두고, "민지 계좌", "와이파이 비번"처럼 기억나는 말로 물어보면 그 캡처를 바로 꺼내주는 캡처 비서입니다. 찾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 그 자리에서 계좌 복사·지도·캘린더가 되고, 기프티콘이 만료되기 전에 먼저 알려줍니다. 이번 프로토타입은 그림이 아니라 진짜로 작동합니다. 세 가지만 눌러보세요: ① "30초 구경하기" — 버튼 하나로 스스로 시연합니다 ② "그냥 갤러리" 스위치 — 다시봄이 없던 일상과 뒤집힌 일상을 그 자리에서 비교 ③ 내 스크린샷 올려보기 — AI가 실제로 글자를 읽어 검색어로 만듭니다 (전부 기기 안에서만 처리, 서버 전송 0) 재밌게 써보셨다면 하트 한 번 부탁드려요 🌱 잊혀지던 것들이 다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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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410ps95
17시간 전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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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s227
17시간 전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