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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준, 정태호] / SurfWay - 목적지 검색 한 번으로 헛걸음 없는 스마트 하차 솔루션
SurfWay(서프웨이)는 목적지 건물명 하나만 검색하면 출구 번호 확인부터 최단 직결 탑승칸, 실시간 10량 혼잡도까지 ‘어떻게 타야 지상에서 헛걸음하지 않는지’를 알려주는 1초 맞춤형 스마트 하차 솔루션입니다. 🚇 빠른 하차 안내에는 ‘단순한 계단 위치’만 있는 게 아닙니다. 지하철역마다 출구 방향과 지상 랜드마크 연결 통로가 다르고, 열차 진행 방향과 승강장 구조도 제각각입니다. 어떤 칸은 계단 바로 앞이지만 지상으로 나가면 가려던 건물과 정반대 편 출구로 이어지고, 어떤 칸은 조금 더 걸어야 하지만 건물 지하 직결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환승 통로가 너무 길어 한참을 걸어야 하는 복합 환승역도 있고, 출퇴근 시간대 특정 칸에 사람이 몰려 탑승조차 힘든 과밀 구간도 있습니다. 단순히 승강장에서 계단 하나만 빨리 올라가는 게 목적이라면 기존 지도 앱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 서초사옥, CGV 강남, 교보문고처럼 ‘지상의 최종 목적지 건물’까지 가야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몇 번 출구로 나가야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지, 어느 칸에 타야 내리자마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건물 입구로 바로 들어가는지, 지금 타려는 칸이 너무 혼잡하지는 않은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지하철 앱은 승강장 내부 계단 위치(예: 2-3번, 8-1번)만 기계적으로 나열할 뿐, “내 최종 목적지와 맞물려 지상에서 헛걸음을 줄여주는 칸이 어디인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결국 사용자가 지도 앱을 켜서 출구 번호를 찾고, 지하철 앱으로 승강장 위치를 대조한 뒤, 지상에 올라가서 수백 미터를 우회하며 시간을 낭비해야 합니다. ⚡ SurfWay — 1초 맞춤 하차 코칭 이 앱은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검색하거나 지도에서 터치하면, 알고리즘이 지하철 역사 공간 데이터와 출구 위치를 분석하고 실시간 혼잡도 데이터를 결합해 가장 빠르고 쾌적한 최단 탑승 지침을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모빌리티 솔루션입니다. 현재 프로토타입에서는 목적지(건물명·랜드마크)를 검색하거나 사거리 지도에서 출구 핀을 터치하면 최적 탑승칸(예: 8-1번)과 연결 출구를 자동으로 매핑합니다. 단순 탑승 위치뿐만 아니라, 기존 방식(2-3번 탑승 시 320m 낭비)과의 ‘도보 단축 비교 시뮬레이션’, 10량 전동차의 ‘실시간 컬러 혼잡도 맵’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계단 앞 탑승칸”만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강남역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갈 때, 기존 앱의 "2-3번 빠른 하차" 안내만 믿고 내렸다가는 2번 출구 반대편으로 나가 대합실에서 320m, 4분 이상을 헤매게 됩니다. 정답은 바로 ‘목적지 1:1 공간 매핑’입니다. SurfWay는 이러한 이동 낭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최종 목적지 건물 × 역사 출구 구조 × 실시간 10량 혼잡도 × 도보 최소 동선을 복합적으로 교차 검증하여 최적의 실행 지침을 도출합니다. 특히 직결 탑승칸(8호차)이 극도로 혼잡한 시간대에는 *"8호차는 혼잡하므로 바로 옆 7호차(여유) 탑승 후 하차를 권장합니다"와 같이 유연한 차선책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 사용자는 출구 번호를 외우거나 지상에서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서비스 이용 과정은 목적지 검색(또는 지도 핀 선택) → 1:1 직결 탑승칸 자동 산출 → 도보 단축 리포트 확인 → 실시간 혼잡도 체크 → 즐겨찾기 저장의 간결한 동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단순히 “8번 출구” 수준으로 끝나지 않으며, 문이 열리자마자 0초 만에 건물 지하 통로로 진입하는 정확한 탑승칸(8-1번), 낭비되는 도보 거리 비교, 대체 여유 칸까지 한 화면에서 명확하게 안내합니다. 프로토타입 : https://surfway111.netlify.app/ 시연 영상 : https://youtu.be/X2FtlXFPY50?si=F4I2u3p6VN-Ges7S 인스타 : @9jun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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