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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3S/장예현,유민진, 정다은] 알바체크 - 근로계약서 사진 한 장이면, 위험한 조항에 형광펜을 그어드립니다
💡 한 줄 요약 근로계약서 사진을 올리면 근로기준법 기준 15개 항목을 자동 점검하고, 위험한 조항에 형광펜을 그어 쉬운 말로 설명해주는 AI 서비스입니다. 🔗 프로토타입 (회원가입 없이 30초면 됩니다) https://relaxed-creponne-a824c8.netlify.app/ ───────────────────────────── ✋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수습이라 시급 80%만 준대요. 이게 맞는 건가요?" "6시간 일하는데 휴게시간이 없어요." "중도에 그만두면 위약금 50만원이라는데… 이래도 되나요?" "주휴수당이란 게 있다는 걸 알바 그만두고 나서 알았어요." 저희도 그랬습니다. 계약서에 사인은 했는데, 그 종이에 뭐가 적혀 있었는지는 모른 채로 몇 달을 일했습니다. ───────────────────────────── 😢 문제는 "안 쓰는 것"이 아니라 "못 읽는 것"이었습니다 올해 5월 조사에서 15~18세 알바생의 19.5%, 5명 중 1명이 근로계약서 없이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놀란 건 그 다음이었습니다. 미작성 이유 1위는 사장님의 거부(22.8%)가 아니라 👉 "작성해야 하는지 몰라서" 40.4% 였습니다. 악의가 아니라 '몰라서' 생기는 일이었던 겁니. 그리고 그 결과가 임금체불입니다. 올해 1월 한 달에만 1,916억 원, 21,032명이 임금을 제때 받지 못했습니다. 더 놀라운 건, 사장님들도 똑같이 막막해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계약서를 안 준 것만으로 5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 되고, 임금체불의 67.6%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나옵니다. 악덕 사장이라서가 아니라, 몰라서요. 그래서 필요한 건 "계약서 쓰세요"라는 캠페인이 아니라, 내 계약서에 뭐가 빠졌는지 30초 안에 알려주는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 ✅ 알바체크가 하는 일 1️⃣ 읽습니다 계약서 사진을 올리면 내장된 문자 인식 엔진이 글자를 읽어냅니다. 사진이 없으면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어도 됩니다. 2️⃣ 계산합니다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휴게시간(근로기준법 제54조), 주휴수당(제55조), 수습 감액 요건(최저임금법 시행령 제3조)을 AI에게 물어보는 게 아니라 저희가 직접 계산해서 판정합니다. 그래서 "그럴듯한데 틀린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3️⃣ 형광펜으로 짚어줍니다 계약서 원문 위에 신호등 색으로 표시해드립니다. 🔴 빨강 — 서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위험 조항 🟡 노랑 — 조건을 다시 살펴봐야 할 부분 🟢 초록 — 문제없이 잘 적힌 항목 각 줄 옆에 "위약금·손해배상 예정 조항(근로기준법 제20조)"처럼 근거 조문까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4️⃣ 100점 만점으로 채점하고, 다음에 뭘 할지 알려줍니다 근로자용 15개 / 사장님용 15개 체크리스트로 각각 다르게 검토합니다. 결과는 PDF·이미지로 저장하거나 요약을 복사해 사장님께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 👀 30초만 직접 해보세요 위 링크를 열고 👉 [예시: 문제 있는 계약서] 버튼을 누른 뒤 👉 [계약서 분석하기] 를 눌러보세요. 시급 9,800원짜리 계약서가 100점 만점에 2점이 나오고, 위험 조항 9건이 빨갛게 그어집니다. · 최저임금 미달 — 9,800원 < 기준 10,320원 · 6시간 근무에 휴게시간 없음 👉 유튜브 시연영상: https://youtu.be/WI0yiS2wvIw?si=eO1QfRd-2iqV7osZ SNS인증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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