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건]책바통-한 학기 쓴 교재, 다음 사람에게 바통처럼
https://bookbaton.netlify.app/ 전공책은 한 권에 3~5만 원인데 한 학기 쓰고 책장에 박힙니다. 누군가는 멀쩡한 책을 버리고, 누군가는 정가로 새로 삽니다. 당근마켓은 범위가 너무 넓어 "이 전공책 누가 사요?" 매칭이 안 되고, 학교 장터 글은 금방 묻힙니다. 책바통은 "수업"을 중심으로 교재를 잇는 캠퍼스 중고거래 앱입니다. 📚 수업 코드 매칭 — 시간표를 읽어 내가 들을 과목의 교재를 자동으로 찾아줍니다 🔔 입고 알림 — 원하는 책이 올라오는 순간 바로 알림 📊 선배의 학점 공개 — "이 책으로 A+ 받았어요" 필기·요약 노트까지 🎓 학교 인증 — 같은 학교 학생끼리라 안전한 거래 📦 사물함 비대면 거래 — 만나기 부담되면 캠퍼스 사물함으로 픽업 버려지던 책이 후배에게 이어지고, 학생은 교재비를 아낍니다. 책바통은 단순 중고앱이 아니라, 캠퍼스의 거래를 이어주는 작은 인프라입니다.
-
💬 댓글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