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민준, 정태호] / WashCaster - 사진 한 장으로, 라벨 해독부터 날씨 맞춤 건조까지 끝내는 3초 AI 세탁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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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캐스터는 옷 안쪽의 세탁 라벨을 사진으로 찍으면 기호 해독부터 소재별 주의사항, 실시간 날씨 기반의 건조 방법까지 ‘어떻게 관리해야 옷을 망치지 않는지’를 알려주는 3초 AI 세탁 코칭 앱입니다. 🏷️ 세탁 기호에는 ‘단순한 세탁법’만 있는 게 아닙니다. 옷마다 세탁 온도와 물세탁 가능 여부가 다르고, 건조기 사용 가능 여부와 다림질 온도 조건도 제각각입니다. 어떤 옷은 염소계 표백제를 쓰면 즉시 탈색되지만, 어떤 옷은 중성세제로만 세탁해야 합니다. 드라이클리닝만 가능한 특수 소재도 있고, 비틀어 짜거나 기계 건조를 하면 한 치수 이상 줄어드는 민감한 소재도 있습니다. 옷이 튼튼한 면 티셔츠 한 장뿐이라면 세탁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니트, 기능성 패딩, 실크 혼방 셔츠처럼 소재가 다양해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어떤 세제를 써야 할지, 건조기에 넣어도 되는지, 오늘 같은 습도에 자연 건조를 해도 꿉꿉한 냄새가 나지 않을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포털은 세탁 기호의 사전적 의미만 보여줄 뿐, “내 옷의 소재와 오늘 날씨에 맞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결국 사용자가 직접 기호를 하나씩 검색해 대조하고, 날씨 앱을 켜서 습도를 확인한 뒤 임의로 건조 방식을 결정해야 합니다. 🌤️ WashCaster — 3초 맞춤 세탁 코칭 이 앱은 관리할 의류 라벨을 촬영하면, AI가 기호와 소재를 복합 분석하고 실시간 기상 데이터를 결합해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세탁·건조 지침을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AI 솔루션입니다. 현재 프로토타입에서는 카메라로 라벨을 촬영하거나 갤러리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기호(세탁·표백·건조·다림질)와 섬유 혼용률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라벨 진단뿐만 아니라, 커피나 기름이 묻은 ‘얼룩 응급처치’, 건조기 실수로 줄어든 ‘망친 옷 복구(SOS)’까지 하나의 카메라 흐름에서 즉시 진단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세탁 기호의 뜻”만 번역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린넨 혼방 셔츠에 음식 얼룩이 묻었을 때, 일반적인 얼룩 제거 팁만 보고 강한 표백제를 사용했다가는 원단이 상하거나 변색될 수 있습니다. 정답은 바로 ‘소재 교차 경고’입니다. 워시캐스터는 이러한 세탁 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라벨 기호 × 섬유 혼용률 × GPS 실시간 온·습도 × 세제 주의사항을 복합적으로 교차 검증하여 최적의 실행 지침을 도출합니다. 특히 비가 오거나 습도가 80% 이상인 날에는 "오늘은 실내 건조 시 꿉꿉한 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제습기를 켜고 2시간 건조를 권장합니다"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 사용자는 기호를 외우거나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비스 이용 과정은 모드 선택(라벨·얼룩·망친 옷) → 사진 촬영 → AI 통합 분석 → 실시간 날씨 연동 → 3초 맞춤 코칭 확인의 5단계 단순한 동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진단 결과에서는 단순히 “물세탁 가능” 수준으로 끝나지 않으며, 건조기 사용 가능 여부, 추천 세제 및 수온, 지금 날씨에 맞는 최적 건조 방식과 타이머 설정까지 한 화면에서 명확하게 안내합니다. 프로토타입 : https://washingfriends.netlify.app/ 영상 시연 : https://youtube.com/shorts/QMDxHYk7yxg?si=v3Nu4yOJUszzEeV3 인스타 : @9jun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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